테마세이 여행이야기

위기에 처한 지구촌 명소들

  • 작성자 :

    테마세이투어

  • 작성일 :

    2011.01.03

  • 조회수 :

    617

위기에 처한 지구촌 명소들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는 지구 온난화로 조만간 지구상에서 사라지거나 크게 변화될 위기에 처한 지구촌 명소를 소개했다. 미주, 중남미, 아프리카, 북극 그리고 아시아 등으로 나누어
100개 지역을 소개했는데 이 중엔 테마세이투어가 아끼는 여행지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여행지들이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 소개해본다.
◆ 볼리비아 라파즈 : 차칼타야산의 빙하가 조만간 사라지면 라파즈는 식수원 자체가 없는 도시
   
가 될 것이다.
남아공 케이프타운 : 이런 식으로 기온이 상승하면 케이프타운 인근에 서식중인 9천여 종의
    식물이 위협받게 될 것이다. 
 
 나미비아 나우클루프트 공원 ; 가뭄의 극심화로 야생 생태계가 파괴 직전이다.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 강우 패턴의 변화로 동물들이 위협받고 있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산 : 빙하가 사라지면서 강물은 줄고 산불 위험은 높아질 것이다. 
이집트 나일델타 : 해수면의 상승은 해안을 침식하고 지하수를 오염시키게 될 것이다. 
프랑스 파리 : 수많은 사람을 죽게 한 2003년의 엄청난 무더위가 수십년내 일상화될 것이다. 이탈리아 베니스 : 홍수방벽을 세우고 있지만 아무 소용없을 것이다.
그리스 올림피아 : 최근 극단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자연 산불이 빈번해지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 : 지하철과 도심을 보호하기 위해 해안선 방책을 더 높여야 할 것이다.
그리스 에게해 섬 : 바닷가의 동굴이 잠기면 희귀동물 400여종이 멸종하게 될 것이다. 
 영국 런던 : 테임즈강의 방벽이 더 이상은 런던을 홍수로부터 보호하지 못할 것이다.
인도 구자라트 주 : 더욱 예측하기 힘든 비바람과 홍수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태국 방콕 : 지나친 지하수 개발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이미 도시는 가라앉고 있다. 
일본 동경 : 이미 열섬 현상이 심각한 동경은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면서 더욱 심해질 것이다. 중국 북경 : 사막이 북경을 삼키게 될 것이다. 물부족이 사막화를 더 앞당기게 될 것이다.  스리랑카 누와라엘리야 : 기온 상승과 강우량 급증으로 차밭이 초토화될 것이다. 
 러시아 바이칼 호수 : 이미 수온의 계속된 상승으로 생태계가 고통 받고 있다.
베트남 메콩 델타 : 해수면 상승으로 베트남 최대의 쌀 생산지가 소금밭으로 변화할 위험에
  
 처해 있다. 
요르단 암만 :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로 식수원인 요르단강이 말라가고 있다.